절벽절벽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누구한테 물어봐야할까. 평창동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평창동에 손님이 오면 절벽으로 간다. 여전히 절벽 사장님은 이모라 불린다. 전시 관람 후 들러야할 필수 코스이니, 친구들과 함께 평창동을 걸으시라. 혼자 오신 분들은 담당자를 찾아주세요. 함께 먹고, 마시고, 감상을 나누시려면. 메뉴대표 메뉴 추천팁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 홈페이지루트1 보기 Location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30 지하1층 Tel: 02-379-8484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김영희강남동태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