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일리
불편하고 낡은 오래된 안채 구조를 리뉴얼하지 않고 유지하는 세검정 공간:일리는, 공간을 통해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는 불편한 사회 구조에 공간의 구조를 빗대어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와 함께, 공간에 남겨진 시간의 흔적을 통해 대안적인 미래를 상상합니다.
2024년부터 공간:일리는 다양한 소리들을 통해 무수히 많고, 흩어진 소수의 소리를 담으며, 서울의 독립예술공간으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전시
송채림X박상은 《환-영사》
관람팁
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어떤내용으로 채우는것이 좋을지

Location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9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