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이름: 이방인과 연출가》

<회화의 이름>은 매년 9월에 열리는 누크갤러리의 기획 전시이다. 전시 제목 ‘회화의 이름’은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참고해서 지어졌다. 소설 말미에 언급된 한 구절은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 뿐.” “회화 또한 덧없이 남아있는 이름 뿐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누크갤러리는 본 전시를 회화 작가 2인전으로 이어간다. 올해는 서동욱, 안경수작가의 2인전으로 두작가의 작품을 통해 ‘회화란 무엇인가?’ 의 질문을 던지며 사색과 탐색을 이끌어내려 한다.

개요

■ 기간:Aug. 28 - Sep. 23. 2026
■ 관람시간: 11:00 - 18:00 (일, 월 휴관)
■ 장소: 누크갤러리
■ 참여작가: 서동욱, 안경수

관람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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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4길 8-3

Tel: 02-732-7241

nookgallery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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